[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이달 30일까지 (예비)사회적기업ㆍ소셜벤처를 홍보할 창의적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6일 진흥원에 따르면 선정된 6개 팀에는 두 달간 아이디어 실현 기간과 각 400만원의 아이디어 실행금을 제공한다. 두 달 후에는 각 팀의 홍보 성과에 따라 상장과 상금을 차등 지급한다. 응모를 희망하면 작성한 제안서를 30일까지 이메일(kosea@ikosea.or.kr)로 내면 된다. 오광성 진흥원 원장은 “사회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는 (예비)사회적기업, 소셜벤처는 지금보다 더 널리 알려질 필요가 있다”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