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칩스앤미디어는 중국의 반도체 회사와 비디오 IP 라이선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7억7975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4.7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9년 6월 7일까지다.

회사측은 “계약 상대방의 비밀유지 요청에 따라 계약 내용 및 계약상대방에 대한 구체적인 명칭 공시를 유보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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