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KCON 2016 프랑스’가 2일(현지시간) 오후 파리 아르코 호텔 아레나에서 열린 가운데 아이오아이(I.O.I), 슈퍼주니어, 방탄소년단, 샤이니 등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아리랑을 합창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KCON 2016 프랑스’ 부스를 마련해 한복과 공예품, 전통식품 등 한국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또 한국 관광을 가상으로 해볼 수 있는 VR체험과 홍보영상을 상영하는 부스도 운영했다. 또 ‘KCON 2016 프랑스’ 행사 중 열린 K팝 콘서트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샤이니, F(x), 방탄소년단, 블락비, FT아일랜드, I.O.I 등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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