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그룹 엑소가 내달 9일 컴백을 앞둔 가운데 의미심장한 로고를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1일 오전 10시 엑소 공식홈페이지에 엑소의 상징 모양인 육각형에 알파벳이 적힌 로고가 올라왔다.

엑소의 알파벳은 E, X, O와 더불어 A, T, 3 등 모두 여섯개의 문자가 표현됐다.

또한 ‘Lucky one’과 ‘Monster’이라는 글자도 함께 공개됐지만, 부가 설명은 없는 상태다.

팬들은 이 로고를 두고 콘셉트를 상징하는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티저에 공개된 알파벳 ‘E’에 연결된 선이 하단에 쓰인 시간이 줄어듦과 함께 길어지고 있어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엑소는 오는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정규 3집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대규모 발매 기념 공연을 개최한 후 다음날 공식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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