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PCA생명이 서울삼성나눔터를 방문해 홀몸 어르신들의 주거 공간을 새단장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국헬프에이지와 함께한 이번 봉사활동은 2016년도 승진자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약 40여명의 PCA생명 매직넘버 봉사단이 참석했다.
봉사활동 참가자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의 집을 직접 방문하여 도배, 대청소, 페인트칠, 장판교체 작업 등의 주거공간 개선 활동으로 오후 내내 구슬땀을 흘렸다.
PCA생명 서영주 인사총괄 상무는 “은퇴설계 전문 생명보험사로서 지역 소외 어르신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 지원을 위해 승진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계속 이어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PCA생명은 저소득층 노인 지원기관인 한국헬프에이지와 2010년부터 협약을 체결해 한국헬프에이지에서 주최하는 노인참여나눔터의 지속적인 후원과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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