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안다정 기자]금천구는 ‘어르신 일자리 취업박람회’를 오늘(2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박람회에는 관내 50세 이상 취업을 희망하는 장·노년층 주민 1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박람회에는 장·노년층 채용을 희망하는 관내·외 우수 기업 30여 개 업체가 직접 참여해 현장면접과 채용을 실시했다.또 이력서 지원대, 정보검색대 및 면접 컨설팅을 지원하는 일자리 지원관, 이력서 사진촬영, 심리상담 등을 지원하는 부대행사관 등 다양한 부스가 마련됐다.구는 당일 취업에 성공하지 못한 구직자들에 대한 사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금천구 취업정보센터, 대한노인회금천구지회 취업정보센터, 금천노인종합복지관 취업정보센터에 참여자들의 이력사항을 등록해 취업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