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미녀 공심이’가 방송 3회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했다.

22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미녀 공심이’가 전국 기준 10.7%, 수도권 기준 12.0%의 성적을 냈다.

전국 시청률은 지난 15일 2회가 기록한 9.6%에 비해 1.1%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최고시청률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옥중화’는 전국기준 16.5%, 수도권 기준 17.7%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