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태양의 후예’ 종영 이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배우 진구가 아내의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진구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 “진구의 아내가 임신 4개 월차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진구가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해 듣고 드라마 흥행만큼 기뻐했다”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지만, 가정에도 더욱 신경 쓸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종영된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 에서 서대영 상사로 큰 인기를 모은 진구는 둘째 아이까지 얻어 겹경사를 맞았다.
진구는 2014년 9월 4세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 지난해 6월 첫 아이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