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올초 ‘슈가맨’ 출연으로 화제가 된 ‘파파야’ 멤버이자 배우 고나은의 과거 바디수트 화보가 이목을 끌고 있다.
고나은은 지난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 빛을 못 본 사진이 너무 많네요”라며 포토그래퍼 곽용섭 씨와 함께 촬영한 화보컷을 3장 공개했다.
사진 속 고나은은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흰 바디수트를 입고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고나은은 특히 ‘운동하는 여자’ ‘운동스타그램’ 등 해시 태그(#)를 남기며 ‘운동마니아’의 면모를 과시했다.
고나은은 2000년 1집 앨범 ‘동화’로 데뷔한 파파야의 멤버로 드라마 ‘아현동 마님’을 통해 연기자로 변신했다. 이후 2009년 ‘보석 비빔밥’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한편 고나은은 지난 1월 방송된 JTBC ‘슈가맨’에 출연해 15년 만에 파파야 전체 멤버가 함께 무대에 서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