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래퍼 크러쉬가 ‘엠카운트다운’를 통해 컴백했다.

1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크러쉬가 ‘우아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크러쉬는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으로 열창했다. 그만의 그루브와 분위기가 느껴지는 무대였다. ‘음원 깡패’라는 수식어를 직접 증명하듯 안정적인 무대를 꾸몄다.  

강렬한 랩핑이 아닌 서정적인 가사와 리듬이 돋보이는 크러쉬의 컴백 무대에 팬들은 뜨거운 응원을 더했다

‘우아해’는 우아한 여성을 보며 감탄사를 숨길 수 없는 감정을 표현한 노래로, 크러쉬만의 알앤비 창법이 돋보이는 감미로운 곡이다.


min365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