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경동나비엔이 1분기에 예상치를 뛰어넘는 영업이익을 달성했다는 소식과 함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9시 4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경동나비엔은 전날보다 2.02% 오른 4만 7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전날 기록한 4만8700원을 넘어 최고가인 4만 97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경동나비엔은 연결기준으로 지난 1분기에 영업이익 158억 7400만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8.6%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19억 3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9%, 당기순이익은 125억 5200만원으로 322.1% 늘었다.
경동나비엔에 대한 시장 기대치는 영업이익 70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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