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 이원석)는 11일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등으로부터 로비 목적의 수임료 100억원을 받은 혐의(변호사법 위반)로 최유정(46) 변호사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최 변호사는 지난 9일 전주 모처에서 체포됐다.
min3654@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 이원석)는 11일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등으로부터 로비 목적의 수임료 100억원을 받은 혐의(변호사법 위반)로 최유정(46) 변호사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최 변호사는 지난 9일 전주 모처에서 체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