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호반건설은 복합주거단지 브랜드인 ‘호반 써밋플레이스’의 BI(브랜드 아이덴터티)를 새롭게 바꿨다고 11일 밝혔다.

새 BI는 영문 서밋(Summitㆍ정상)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반영한 알파벳 ‘M’에 골드(gold)를 상징색으로 써서 고급한 이미지를 살렸다.

호반건설은 새 BI를 다음달 시흥 은계에 짓는 주상복합아파트를 시작으로 하남 미사 강변, 광주, 시흥 배곧신도시 등 신규 분양 단지에 적용할 예정이다.

시흥시 은계지구 복-1 구역에 짓는 ‘시흥 은계 호반 써밋플레이스’는 전용면적 84㎡, 101㎡, 119㎡, 1133가구 규모다. 이를 포함해 6~7월에 4개 사업지에서 호반 써밋플레이스 4000여가구를 공급한다.

호반건설은 써밋플레이스 브랜드를 2011년부터 판교, 광교 등에서 썼다. 아파트 브랜드로는 베르디움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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