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겸 배우 박정아가 프로골프 전상우와 오는 15일 결혼을 앞두고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9일 아이웨딩 측이 공개한 박정아와 전상우의 웨딩화보는 클래식하면서도 로맨틱한 장면이 연출됐다.
특히 전상우는 180cm 큰 키에 훈훈한 외모를 갖춰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촬영장에서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서로를 챙기며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박정아의 예비신랑인 전상우는 프로골퍼로 2살 연하다.
전상우는 2004년 KPGA 입회해 2006년 KPGA투어를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 2007년 금강산 아난티 오픈에서 공동 10위에 오르는 등 프로 골프 선수로서 기반을 다져나갔다.
두 사람은 오는 15일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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