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미래에셋대우(사장 홍성국)가 연 8.5%의 수익을 추구하는 200억원 규모의 주가연계증권 5종을 출시했다.
미래에셋대우는 9일부터 11일까지 ‘제15482회 닛케이(Nikkei)225-홍콩항셍지수(HSI)-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조기상환형 ELS’ 등 5개 ELS를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15482회 닛케이225-HIS-S&P500 조기상환형 ELS’는 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담을 수 있도록 하방녹인(Knock-In, 원금손실구간)배리어를 38%로 설정함으로써 기초자산 가격 하락에 따른 손실 진입구간을 대폭 낮췄다.
만기는 3년이며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0%(6ㆍ12ㆍ18개월), 85%(24ㆍ30ㆍ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6.70%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38%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6.70%의 수익을 지급한다.
함께 발매되는 ‘제15485회 코스피(KOSPI)200-HSI-S&P500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ELS’는 만기가 3년인 상품으로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0%(6ㆍ12개월), 85%(18ㆍ24개월), 80%(30ㆍ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8.50%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8.50%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 상품들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다니위로 청약이 가능하며 매입 기간은 오는 11일 오후 1시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영업점과 스마트상담센터(1644-3322)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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