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학생들이 통계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대회가 열린다.
통계청은 전국 초ㆍ중ㆍ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18회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이 대회는 학생들이 통계포스터 작성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통계적 사고력을 기르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대회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3명 이내로 팀을 구성해 오는 25일까지 온라인으로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 홈페이지(http://www.통계활용대회.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수 작품을 제출한 학생에게는 교육부장관상과 통계청장상, 시ㆍ도교육감상과 함께 장학금을 오는 9월1일 열리는 ‘제22회 통계의 날’ 기념식 때 수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