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미래에셋증권이 고객의 절세를 돕는 ‘미래에셋 절세 가이드’ 개정판을 출간했다.
미래에셋증권은 3일 자사 WM(자산관리)본부 고객서비스팀 세무사들이 펴낸 ‘미래에셋 절세 가이드’를 출간했다고 이날 밝혔다.
총 3권으로 구성된 이번 개정판은 1권에서 ‘금융상품과 세금’을, 2권에서 ‘부동산과 세금’을, 3권에서 ‘상속증여와 세금’을 다룬다.
이 책은 미래에셋증권 고객서비스팀 세무사 5명이 필자로 참여했으며, 기획과 편집은 미래에셋은퇴연구소가 담당했다.
황의준 미래에셋증권 고객서비스팀장은 “저금리ㆍ저성장 시대에는 절세가 자산관리의 핵심“이라며, “세무전문가들의 컨설팅 노하우를 담은 이 책이 최적의 절세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미래에셋증권 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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