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테스는 SK하이닉스와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8억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2.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6월 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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