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무안)=박대성 기자] 국립 목포대학교(총장 최일)는 꿈과 끼를 끼우는 행복교육의 장을 마련하고 중-고교-대학간 연계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개교 70주년 기념‘제3회 목포대학교 전국 중고생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기간은 2일부터 다음달 13일 까지이며 주제는 △나의 꿈, 나의 미래(꿈을 향해 도전하는 나의 모습) △사제동행(스승과 제자가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 △즐거운 학교생활(학교홍보, 반 또는 전공홍보, 동아리홍보) △목포대를 사랑합니다(목포대를 홍보하는 영상) ▲기타 중.고생의 꿈과 끼를 표현하는 참신한 주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올 대회부터 참가대상을 중학교까지 확대해 전국의 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별로 참가할 수 있으며, 30초 이상 5분 이내의 영상분량을 제작해 출품하면 된다.
수상작은 6월 하순경 응모작에 대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1작품), 우수상(3작품), 입선(6작품) 등 총 10작품을 선정해 총장상과 상금(50만원, 30만원, 10만원)을 각각 시상할 예정이다.
목대 기획처 관계자는 “공모기간 동안 학생들의 꿈과 끼를 표현한 참신하고 역량있는 많은 작품들이 응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목포대 홈페이지 일반공지 또는 홍보팀(061-450-2055,2056)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