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찬욱 감독의 새 뮤즈로 떠오른 신예 김태리(26)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가 인디 밴드 뮤직비디오에서 과시한 ‘청순’ 외모가 이목을 끌고 있다.
김태리는 2012년 인디 뮤지션 ‘아홉번째’의 타이틀곡 ‘먹다 버린 레몬’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꾸밈없는 ‘무결점’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김태리는 레몬을 먹고 나서 짓는 상큼한 표정으로 깨끗하고 순수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김태리는 제69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된 박 감독의 신작 ‘아가씨’에서 ‘1500대1’의 경쟁률로 하녀 역에 발탁돼 큰 주목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