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말체험활동에서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요술풍선 체험부스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말체험활동에서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요술풍선 체험부스 [사진제공=인천시]

[헤럴드 Ifez = 박성태 기자]인천광역시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하는 주말체험활동을 제공하여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의 지역사회참여 및 재능기부활동의 일환으로 오는 30일 인천대공원 야외극장에서 개최되는 ‘2016 희귀·난치병 어린이 돕기 걷기대회·나눔콘서트’에 요술풍선을 활용한 체험부스를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며, 희귀·난치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뜻 깊은 걷기 행사에 따뜻한 희망을 담은 마음을 함께 보탤 예정이다.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수동적 위치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참여하는 주도적인 활동을 하기를 기대한다”며 “희귀?난치병 어린이를 위한 재능기부활동(풍선아트)과 희망 걷기대회 참여로 나보다 어려운 상황에 처한 타인을 생각하고 배려할 수 있는 마음을 키울 수 있는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