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퇴직연금에 대한 종합적인 컨설팅 능력을 갖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퇴직연금 컨설팅 과정’을 오는 6월 16일부터 개설하고 5월 12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사례연구 등 실습위주의 프로그램을 통해 퇴직연금 설계 프로세스를 거쳐 최적의 퇴직연금 솔루션을 제시하는 등 컨설팅 실무역량을 한층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신청은 5월 12일까지이고, 교육기간은 오는 6월 16일부터 7월 16일까지로 14일간 총 57시간이다. 이 과정의 수료기준 충족 시, 퇴직연금 연금계리 전문인력 의무교육과정을 이수한 것으로 간주한다. 주 교육 대상자는 퇴직연금컨설팅, 퇴직연금운용, 퇴직연금 연금계리, 퇴직연금마케팅 관련업무 종사자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 (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