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NH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과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은 20일 국민들의 노후설계 해법에 대한 연구조사 및 교육개발 관련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미 지난 4년에 걸쳐 ‘100세시대 인생대학’과 같은 산학 협력 사례를 구축해 온 서울대학교와 NH투자증권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100세시대에 관한 동향 분석 및 노후준비 현황과 은퇴설계에 대한 상호협력을 확장하기로 했다.
김원규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100세시대 도래에 따른 사회적 변화가 낯설지 않은 상황이지만 노후준비를 체계적으로 하는 단계에는 못 미쳤다고 생각한다”며 “NH투자증권은 노년-은퇴설계 분야의 국내 최고 연구기관인 서울대학교와 힘을 모아 풍요로운 100세시대 준비를 위한 노력을 함께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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