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성제약은 페니실린계 주사제 ‘박시린주1.5그램’등 4품목에서 무균시험 결과 부적합에 따른 해당제품 자진 회수에 나섰다고 20일 공시했다.

해당제품의 당해매출액은 4억4624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06%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관련된 유통 제품의 즉각적인 자진회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의 회수조치에 부응해 신속한 사후조치를 실시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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