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광명)기자] 경기 광명시는 4년연속 경기도 교통분야 우수시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경기도 종합평가는 인구수 기준으로 4개 그룹으로 나눴고, 교통안전, 택시행정, 대중교통, 교통정보 등 5개 분야 20개 항목 27개 세부지표로 교통업무 전반에 대해 평가가 이뤄졌다. 우수시책도 평가에 반영됐다.
광명시는 올해 5개 전 분야에서 고른 평가을 받았다.시책분야에서 버스정류소 환경개선, 택시운수종사자 쉼터 조성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 기관 표창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