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은행은 11일 김천혁신도시 내 ‘김천혁신도시지점(지점장 정동익)’을 개점했다.

이날 개점행사에는 박인규 은행장, 박보생 김천시장, 김병철 김천시의회 의장 등이 참여했다.

대구은행 김천혁신도시지점은 공공기관 이전, 아파트 입주, 상가 입점 등으로 활기를 띄고 있는 김천혁신도시 중심 상업 지구에 위치한다.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고객 휴게 공간, 안락한 상담실, 최신형 ATM기기 등을 배치해 쾌적한 공간에서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구은행은 지난해 7월 한국전력기술점에 이어 김천혁신도시 내 두 번째 지점을 개점, 김천에 총 3곳의 지점을 운영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