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가 모바일 주식 거래 고객에게 여행상품권, 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한금융투자는 다음달 6일까지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을 ‘사월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청 방법은 모바일 주식거래 시스템인 ‘신한 i smart’에 접속해 신청이 가능하며, 주식 거래 금액에 따라 매일, 주단위, 월단위로 시상이 이뤄진다.

매일 1000만원 이상 주식 거래 고객 중 20명을 추첨해 1만원권 상품권을 증정하며 1억원 이상 주식 거래 고객 중 10명에게 3만원권 상품권을 주는 것이다.

매주별로는 거래 금액이 가장 많은 고객을 선정, 20만원 상품권을 제공하고 그 주 2번째로 금액이 가장 많다면 10만원 상품권을, 1억원 이상 주식 거래 고객이라면 10명을 추첨해 3만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전체를 통틀어서는 5억원 이상 거래고객 중 5명을 추첨, 50만~2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이 돌아간다.

신청만 해도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보너스 이벤트도 있는데, 이벤트 신청 고객 가운데 선착순 500명에게는 딸기우유 기프티콘을 준다.

이광렬 신한금융투자 스마트사업부장은 “모바일 채널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실속 있는 이벤트는 물론, 어플리케이션 본연의 기능도 더욱 편리하게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월애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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