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KB손해보험(대표 양종희ㆍ사진 맨 왼쪽)이 2016 골드멤버 수상자로 대구중앙지점 최명순 씨와 창원지역단 창원상남지점 김호련씨를 선정하고 2000만원의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 골드멤버란 정도 영업을 바탕으로 한 해 동안 탁월한 보험영업 성과를 이룩해낸 소수정예의 영업가족에게 부여되는 타이틀이다. 작년 6월말, 사명 변경을 거쳐 KB손해보험의 이름으로는 처음 개최된 이번 시상식에는 총 280여 명이 올해의 골드멤버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KB금융그룹의 대표 모델인 김연아(맨 오른쪽)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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