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설리가 SNS에 파격적인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다정한 사진 아래 달린 충격적인 댓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설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인 최자와 찍은 농도 짙은 사진을 게재하며 연일 애정을 과시해 왔다.

지난 9일에는 최자와 함께 침대에 누워 키스하는 사진을 올려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두 사람의 다정한 사진 아래 달린 충격적인 댓글이 SNS에서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최자의 얼굴을 모르는 외국 팬은 “설리와 설리의 아빠, 너무 귀여워”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국내 팬들은 한국어로 “대디, 쏘 큐트”라고 댓글을 달았다. 또 다른 한 외국 팬은 ‘할아버지와 소녀’라는 댓글을 게재했다.

한편 설리는 1994년생, 최자는 1980년생으로 14살 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