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이 삼성물산 플랜트 사업부문 합병 추진설에 장초반 삼성엔지니어링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삼성물산은 하락세다.
5일 오전 9시 2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엔지니어링은 전날보다 3.38%오른 1만700원에 거래됐다. 반면 같은 시각 삼성물산은 2.51%내린 13만6000원에 거래됐다.
한국거래소는 삼성물산에 플랜트 사업부문 분할 및 분할 후 삼성엔지니어링에 피흡수합병(삼각분할합병)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5일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5일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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