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김덕호 기자]미술대학 수시비중이 점점 늘어나는 요즘 수능보다 내신이 좋은 학생들은 내신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수시합격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이번 2017학년도 미대입시에 도전하는 수험생들은 먼저 수시와 정시의 개념을 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우선 수시는 실기우수자전형, 특기자전형, 학생부(교과, 비교과) 전형으로 나뉘는데, 그 중에서도 실기우수자 전형은 수시 모집정원의 90%에 해당되며 실기반영비율(80~100%)이 높아 실기우수자를 우선 선발하겠다는 취지가 담겨 있다.정시에서 수능이 부족하여 지원할 수 없는 학생들은 이러한 미술대학 수시전형을 노려볼 만 하다. 또한 수능최저등급을 요구하는 대학도 서울수도권에서는 서울대와 서경대를 제외한 모든 대학이 폐지되었다.만일 정시 수능성적이 4등급 내외의 학생이라면 수시에 합격할 경우 정시합격이 불가능한 점을 고려하여 수시 6회까지의 지원횟수를 줄여 목표대학만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인천구월 및 부천상동에 위치한 입시전문 ‘오늘미술학원’은 기초디자인은 물론 사고의전환, 발상과 표현 등 여러 실기 과목을 개인별 맞춤 컨설팅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이에 지난 2016 수시입시에서도 실기100% 서울여대와 성신여대, 덕성여대를 비롯해 내신 5.6등급으로 80:1의 경쟁률을 뚫고 동덕여대에 합격시킨 바 있다.부천오늘미술학원 대표는 “2017학년도 미대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있어서 수시는 모집정원의 40%를 웃도는 전형임을 고려할 때 결코 간과할 수 없는 기회이며 특히 실기력이 있는 재수생이나 고3학생들은 이에 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한편, 입시전문 부천오늘미술학원은 상동역 3번 출구에 위치하며 인천 지점은 주안지구에 위치하여 송도 및 연수에서도 접근성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