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우건설은 내달 1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들어서는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 주상복합아파트와 오피스텔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49층 5개 동으로 구성되며 아파트는 705가구 전 가구를 84㎡(A, B타입) 단일평형으로, 오피스텔은 59㎡ 56실, 75㎡ 56실 등 112실 모두 817세대를 공급한다.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하철 2호선 범어역 1번 출구 앞에 위치하고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도 이용가능하다.
경신중ㆍ고, 대구과학고, 대구여고, 경북고, 대륜중ㆍ고 등 다수 학교와 학원가가 인근에 위치한다.
또 단지는 아파트 전가구를 남향위주로 배치해 채광을 극대화했고 주동 옥탑부 및 상가동 입면을 차별화해 상징적인 디자인으로 설계했다.
주차장은 100%지하로 설계해 지상에 차가 없는 보행 중심의 안전한 단지로 설계된다.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범어동 594-1번지에 위치한다.
입주시기는 2019년 9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