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훈 기자] 4ㆍ13총선 공식선거 운동이 31일 시작된 가운데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이날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한 후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방명록에는 “나라를 구하겠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나섭니다. 순국선열들의 보우를 빕니다”라고 적었다. 보우(保佑)는 보호하고, 도와준다는 의미다.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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