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코너 ‘웰컴백쇼’에 미녀도우미로 출연 중인 윤사랑이 빼어난 미모와 몸매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8등신이 훌쩍 넘는 것으로 보이는 완벽한 몸매로 ‘웰컴백쇼’에서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일 방송분에서 그는 누드톤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개미허리와 대비되는 완벽한 볼륨감을 뽐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누리꾼들은 “윤사랑 때문에 개그콘서트가 기다려진다”, “윤사랑이 등장하면 등장하면 개그가 하나도 안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윤사랑의 미모를 극찬했다.

한편, 지난 27일 ‘개그콘서트’는 축구국가대표평가 태국전 중계로 결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