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동우개발주식회사가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593-3,4일원에 ‘동우 자인채스토리 상암’ 오피스텔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지하 6층~지상 15층에 전용면적 16~24㎡, 총 234실 규모로 지상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과 판매시설이 들어선다. 1~2인 가구 선호도가 높은 24㎡ 이하 평형대로 구성된다. 24A㎡타입은 1.5룸 구조다. 지하 2층~6층까지 주차장으로 설계돼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도보 3분 거리에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이 있고 수색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월드컵대교(2020년 개통 예정) 등을 이용해 서울 전역으로 이동이 편하다.
고정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인근 상암 DMC 내 SBS, MBC, KBS미디어 등 1390여개의 기업이 입주해 7만여명의 직장인과 마포구청 공무원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마포농수산물시장, 홈플러스, CGV 영화관은 물론, 홍대ㆍ신촌 상권이 가까워 인프라도 풍부하다. 한강과 평화의공원, 하늘공원, 월드컵 경기장이 가깝다.
내부에는 ‘풀 빌트인 시스템(Full built-in system)’을 도입해 드럼세탁기, 빌트인 냉장고, 에어컨 벽걸이TV 등이 제공된다. 지역난방 시스템과 태양광 발전설비로 관리비가 저렴하고 별도의 보일러 시설이 없어 사용공간이 넓다. 입주민을 배려한 무인택배시스템도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마포구 노고산동 40-15에 있다. 사업시행은 코람코자산신탁이, 시공사는 동우개발주식회사가 맡았다. 입주예정일은 2018년 8월이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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