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른 작업 속도와 뛰어난 안전성으로 업계의 신임 얻어

우리나라 말로 기중기라 부르는 ‘타워크레인’은 각종 건설, 작업현장에서 설비, 자재 등을 들어올려 운반하는 장비를 말한다. 기존의 유압크레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큰 규모의 건설현장에 사용되는 타워크레인은 기존에 층별로 작업하기 위해 고정형방식이 많이 사용되었으나, 현재는 공사현장에서 각종 4면에 유동적으로 작업을 하거나, 공간이 협소한 소규모 건설현장 등에서 이동이 용이한 이동타워크레인을 활용하는 것이 인기를 얻고 있다.

울산광역시 중구에 자리한 ‘이동타워크레인’은 기존의 크레인의 이동성에 타워크레인의 기능과 속도효율성을 합친 이동타워크레인의 임대 및 판매,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업체이다. 1998년 설립된 이래, 차별화된 최신 장비와 최상의 서비스로 명성을 얻은 곳. 설치 및 해체가 필요 없는 이동식 타워 크레인의 빠른 작업 속도와 숙련된 조종사의 기술력 덕분에 중공업, 석유화학, 엔지니어링, 고급주택, 아파트 등 다양한 건설 현장에서 신임을 얻고 있다.

이동크레인, 중장비판매, 중장비임대 등으로 이름을 알린 이 업체는 독일 LIEBHERR사의 MK 80, MK 88, MK 100, MK 110 등을 주축으로 믿을 만한 장비만을 공급하고 있다. 이동식 타워 크레인의 경우 하이드로 크레인과는 차원이 다른 광범위한 작업반경과 안정적인 제원이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만족감을 보이는 고객들이 많다. 또한 조종석의 엘리베이팅 기능으로 폭넓은 시야가 확보되어 작업의 효율성이 높으며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세계최고의 크레인을 제조해온 LIEBHERR은 안정성과 디자인, 엔지니어링 기술에서 단연 앞서나가고 있는 굴지의 기업이다. 이 업체에서 제공하고 있는 모델들은 기존 크레인의 이동성에 타워 크레인의 장점이 합쳐진 기계들로 다양한 작업 환경에 맞춰 최적의 기동성과 작업 효율을 보장한다. 조종법이 편리하며 높이 조절이 가능하고 내부가 넓을 뿐 아니라 고성능 주파수 변환 구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조종사들이 선호한다는 후문이다.

다년간의 현장 경험과 뛰어난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중장비 업계의 선두주자로 매김한 이 업체의 ‘유충효’ 대표는 최신 장비와 핵심 인재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기업의 목표로 삼고 있다. “정도 경영과 투명 경영을 위해 고객에게 신뢰 받는 회사가 되겠다.”라는 말을 남겨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제공되고 있는 장비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갤러리를 통해 그간의 사업 실적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온라인을 통해 고객 지원과 일대 일 문의가 가능하니 참고하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