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종로구 청계천로에 위치한 럭셔리 부티크 호텔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도심 속에서 나만의 문화 생활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스프링 인 패션 (Spring In Fashion)’ 패키지를 선보인다.

동대문의 봄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스프링 인 패션 (Spring In Fashion)’ 패키지는 ▷대한민국 보물 1호 흥인지문이 보이는 디럭스 룸 1박 ▷타볼로24에서 즐기는 조식 (성인2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DDP) 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 展 티켓 2매 ▷서울의 멋진 야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루프 탑 ‘그리핀 바(Griffin Bar)’에서는 장 폴 고티에 디자인에 영감을 받아 선보이는 어반 정글 (Urban Jungle) 또는 펑크 칸칸 (Punk Can Can) (2잔)을 제공하며 ▷더불어 3월 25일 부터 27일까지 투숙하는 고객에 한해서는 더 라운지 (The Lounge)에서 열리는 와인 앤 버스커 (Wine N’ Busker) 입장권 2매가 제공된다.

본 패키지에 포함된 ‘장 폴 고티에’ 展은 아시아 최초이자 그의 마지막 월드 투어 전시로 2016년 3월 26일 부터 6월 30일까지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DDP 배움터 전시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상식을 뒤엎는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패션계의 악동’이라 불리우는 그의 다양한 작품에 대한 단순한 기록이 아닌 아직도 왕성하게 활동하는 거장의 현재를 재 발견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더불어 25일부터 27일까지 투숙 하는 고객들에 한해서 작년 한 해 다양한 가든 이벤트를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았던 ‘와인 앤 버스커 (Wine N Busker)’ 입장권이 2매가 제공된다. 서울 패션 위크를 맞이하여 열리는 본 페스티벌은 흥인지문을 마주보는 야외 가든에서 세계 유수의 와인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서울 패션 위크를 찾은 패션 피플과 함께 작년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라인업으로 따스한 봄날을 수놓는 감성 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상기 패키지 이용 고객은 친환경 LEED 골드 인증을 받은 호텔 실내 수영장 무료 이용이 제공되며, 본 패키지 가격은 34만 5000원부터 (세금 및 봉사료 별도)

호텔 담당자는 “새로운 계절인 봄을 맞이하여 선보이는 ‘스프링 인 패션 (Spring In Fashion)’ 패키지와 함께 흥인지문이 보이는 객실에서의 휴식과 함께 아시아 최초이자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장 폴 고티에의 마지막 전시를 통하여 그 고유의 파격적인 패션 철학을 공유하며 생동감 넘치는 동대문의 봄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