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미국 드라마 채널 AXN은 다니엘 헤니(37)의 주연작 ‘크리미널 마인드-비욘드 보더스’가 22일부터 국내 방영된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미국 CBS에서 첫 선을 보인 ‘크리미널 마인드-비욘드 보더스’에서 다니엘 헤니는 특수요원 역으로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새로운 액션연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미 영화잡지 버라이어티지는 이 드라마 첫 편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총 865만명이 시청했다고 전했다.
세계적인 스타 다니엘 헤니의 주연으로 드라마는 방영 전 부터 주목받았다. 다작의 헐리웃 영화에 출연하면서 쌓은 탄탄한 내공 연기로 이번에는 어떤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줄 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더욱 더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