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무한도전’에서 정준하와 길이 재회하는 뭉클한 장면이 나왔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힙합의 신’ 특집으로 꾸며져 정준하가 힙합오디션에 출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예선을 마친 뒤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가수 길과 재회했다.
길은 지난 2014년 음주운전이 적발되며 ‘무한도전’에서 하차했다. 물의를 일으킨 뒤 하차했던 길이 과연 방송 중에 등장할 것인가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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