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코레일이 전국 5대 철도관광벨트의 관광전용열차 승차권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할인 대상은 이달 2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운행하는 ‘O-트레인’(중부내륙순환열차), ‘S-트레인’(남도해양열차), ‘정선아리랑열차’, ‘서해금빛열차’, ‘DMZ-트레인’이다. 할인승차권은 18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주중 왕복으로 승차권을 구매해야 하며, 할인은 최대 30%까지 적용된다.
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와 스마트폰 앱 ‘코레일톡’을 이용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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