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구혜선과 안재현이 열애를 인정하자 지난해 한 누리꾼이 두 사람의 열애를 목격했다고 주장한 글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한 온라인 커뮤티니에는 한 누리꾼이 “구혜선과 안재현이 사귄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누리꾼은 “구혜선하고 안재현하고 사귀는군요”라며 “오늘 두 눈으로 확인”이라고 적었다.
이에 놀란 다른 누리꾼들이 “진짜인가요?”라고 묻자 해당 글을 올린 누리꾼은 “깊게는 얘기 못하는데 확실합니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11일 안재현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구혜선과의 열애설이 보도되자 “안재현과 구혜선이 함께 출연한 KBS 2TV 드라마 ‘블러드’ 종영 직후 좋은 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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