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전국 매장에서 새로운 프라푸치노 2종인 ‘카라멜 리본 크런치 프라푸치노’와 ‘유자 블렌디드 주스’를 선보이며, 얼음을 갈아 만드는 혼합 음료인 ‘프라푸치노’의 시즌을 개시한다.
‘카라멜 리본 크런치 프라푸치노’에는 새롭게 선보이는 다크 카라멜 소스, 카라멜 슈가 토핑 등이 더해져 짙은 카라멜 향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톨 사이즈(355ml) 기준 6100원이다.
‘유자 블렌디드 주스’는 친환경 국내산 유자를 얼음과 함께 갈아 시원하고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다. 가격은 톨 사이즈(355ml) 기준 5800원이다.
이와 함께 ‘레드 빈 그린 티 크림’, ‘레드 빈 크림’, ‘레드 빈 커피’ 프라푸치노 3종이 업그레이드된 음료로 다시 소개되었다. 올해에는 국내에서 직접 개발한 국내산 팥과 함께 밤, 그래놀라(곡물과 견과류로 만든 토핑), 에스프레소 휘핑크림 등이 추가되었으며, 고객의 취향에 따라 토핑은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하다.
국내산 유자를 사용한 ‘유자 오렌지 롤’과 ‘유자 위크엔드’ 파운드 케익도 새롭게 선보인다. 가격은 각각 3500원, 43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