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전자재료는 지난해 연결 영업손실이 23억2308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575억2329만원으로 18.58% 줄었고 당기순손실이 48억7862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