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구성재(사진) 대구 달성군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6일 다사지역과 하빈·가창지역의 동반성장을 위한 ‘달성군 북부권 제2청사 건립’ 추진에 대한 실천 방향을 제시했다.
구 예비후보는 “제2청사의 규모는 약 9000㎡로 건축비는 173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국토부가 발표한 ‘공공건축물 민간 복합개발’ 방식을 도입해 현재 다사읍사무소를 리뉴얼하거나 비용을 민간투자를 통해 조달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제2청사 건립 후 여유공간 확보가 가능한 현 청사내에는 10여년째 표류하고 있는 논공 금포 행정타운 조성사업의 일부기관 입주와 주민문화·복지시설 기능을 도입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