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대한민국의 관문 인천공항과 카지노 복합리조트 개발 호재영종도일대 외국인 무비자 입국허가 검토중
영종도 외국인 전용 카지노 복합리조트 사업자 최종 발표로 영종도 부동산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2월 26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인천 영종도 IBC-2지역에 “인스파이어 IR"을 카지노 복합리조트 개발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하였다.이로써 2014년 IBC-1지역에 공사중인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와 올해 착공 예정인 미단시티내 리포&시저스(LOCZ)를 포함하여 “인스파이어 IR"까지 영종도에만 3개의 카지노 복합리조트가 들어서게 돼 동북아 관광허브로 떠오를 전망이다.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리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 신규 일자리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 등등 대규모 경제효과가 예상되는 복합리조트 사업은 외국인 전용카지노, 호텔, 회의시설, 테마파크, 공연장, 쇼핑시설 등을 한곳에 조성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관광 콘텐츠로서 중국의 유커를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을 대규모로 유치하고 영종도를 동북아 관광허브로 육성해 국내외의 관광 수요를 적극적으로 흡수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영종도는 카지노 복합리조트 개발 이슈뿐만 아니라 영종 하늘도시 남쪽에 총183만㎡ 규모의 랜드마크 공원인 씨사이드파크(Seaside-park)가 완공되어 개장 예정이며, 약5조원을 투자해 확장 공사중인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과 화물터미널 2017년 완공을 앞두고 있다.또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카지노는 2017년말에 개장 할 예정이고, 리포&시저스와 인스파이어 IR 카지노리조트는 2019년까지 완공 될 예정이다.이렇듯 천문학적인 대규모 투자 사업이 본격화 되면서 영종도의 상주인구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복합리조트 등의 신규 고용 창출로 인한 주거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아파트 대출 규제와 저금리로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자 몰려아파트 담보대출 규제와 저금리로 월세를 받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는 상황에서 개발 호재가 많고 땅이 부족한 제주도나 영종도가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이다. 이들 지역에서 5천 만원 전후의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한 오피스텔이나 분양형 호텔이 관심을 모으면서 위치 좋고 교통이 편리한 입지조건의 소액 투자 상품은 일찌감치 분양 마감되는 상황이다.수익형 부동산 전문가들은 “배곧신도시 오피스텔, 송도신도시 오피스텔, 청라지구 오피스텔, 마곡지구 오피스텔, 부천 중동오피스텔 등 주목을 받고 있는 신도시의 오피스텔과 함께 대규모 사업 개발이 본격화하고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영종도 오피스텔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이다”라고 보고 있다.동북아 관광 메카로 떠오르고 있는 영종도에서 현재 분양중인 호텔은 “영종 엠포리움호텔”, “헤이든 영종 레지던스”, “영종도 골든튤립호텔”, “메가스타영종 하워드존슨호텔” 등이 있으며, 영종도 내에서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인천공항철도 운서역 역세권에 오피스텔이 다음달 분양 예정이다. 카지노 복합리조트 개발로 한국판 라스베가스나 마카오로 탈바꿈 하고 있는 영종도 오피스텔이나 상가 등에 투자 예약이 몰리고 있다.문의 : 1599-22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