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7일 오후 1시4분쯤 제주시 외도1동 롯데리아 앞 70m 지점 해상에서 스쿠버 개인교습을 받던 박모씨(25)가 의식을 잃은 채 물위에 떠있는 것을 동료들이 발견, 119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해경은 스쿠버 강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