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서울지역 주요 대학 상권의 2009년~2014년 매출액 성장률’에 따르면 이화여대 상권 성장률은 3.2%, 경희대 6.7%, 연세대 7.2%, 서울대 9.6%, 건국대 12.3%, 홍익대 16.9%를 기록한 바 있다.이렇듯 최근 홍익대를 중심으로 한 인근 상권이 급성장하고 있으며, 이는 2호선과 함께 공항철도, 경의선 등의 잇따른 개통으로 수도권 인구와 외국인 관광객의 접근성 향상에서 기인한 결과로 보여진다.현재 전국 투자자들의 관심이 ‘홍대’로 집중되고 있는 만큼 인근 상권의 임대료, 권리금, 매매가 모두 크게 오르고 있다. 이에 홍대에 위치한 소액투자상가가 큰 주목을 받고 있는데 특히 홍대입구역 8번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상가 ‘홍대와이즈파크’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지역 부동산 전문가들은 “홍대가 하루 30만 유동인구를 품고 있고 이미 상가 내 유니클로, 빕스, 롯데시네마 등이 입점돼 있는 만큼 상시 상가이용객은 매우 풍부할 것”이라며, “서교호텔 리모델링, 롯데그룹의 호텔설립, 애경그룹의 호텔설립 예정 등의 호재 덕에 상가를 찾는 이들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전했다.총 분양가 1억원~2억원대의 소액투자가 가능하다는 점 또한 ‘홍대와이즈파크’의 메리트로 작용하고 있다. 선 시공 후 실제 운영 중에 있는 상가인 만큼 부도의 위험이 낮으며, 애경그룹의 위탁 관리를 통해 매월 월세를 보장하고 있다.빠른 환금성을 자랑 중인 ‘홍대와이즈파크’는 현재 신청금 입금순으로 호수지정을 하고 있다.문의 : 1661-9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