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은평연세병원 개원 10주년 기념 '가족사랑 건강검진' 진행
민족의 명절, 설을 지낸 많은 사람들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오랜만에 부모님을 만나 뵙고 온 경우 불편한 마음을 고향에 두고 온 사람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이번 구정에 부모님들의 약해지신 모습을 보고 죄송한 마음을 떨치지 못한 사람들이 많아진 가운데 최근 명절 이후 가족건강을 지키기 위해 가족 단위로 부모님과 건강검진을 문의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비단 부모님의 건강뿐 아니라 가족의 안위를 짊어지고 있는 가장들도 건강관리가 취약한 경우가 많아 건강검진의 필요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다.특히 지난해 6월 발생한 메르스 사태로 인해 감염을 우려한 사람들이 병원 방문을 꺼리면서 건강검진을 포기하거나 일정을 미룬 사람들이 증가했다. 이에 지난해 건강검진 누락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국민건강보험공단 측은 예외적으로 검진 신청기간을 올해 3월 31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종합건강검진병원 은평연세병원 서진학 병원장은 “건강검진은 암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함으로써 완치율과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며 “국가에서 권고하는 정기적인 검진 주기에 따라 충실히 검진 받는 것이 필요하다.” 라고 전했다.은평연세병원은 국가 건강검진 지정병원으로 기본 검진부터 선택 검진 및 종합검진이 가능하다. 대학병원급 첨단 의료장비인 저선량 CT, 고해상도 MRI, 첨단 내시경 등 정밀 의료장비 구비하여 보다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며 환자맞춤형 입원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풍부한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전문의들로 구성된 의료진이 상주하고 있어 대학병원 수준의 빠르고 정확한 건강검진 결과를 얻을 수 있다.또한 은평연세병원은 건강검진에서 발견된 질병 및 암수술 집도 시 대학병원으로의 이송 없이 자체적으로 해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역주민들의 건강검진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한편, 은평연세병원은 지난 1월4일부터 개원 10주년 기념 ‘가족사랑 종합검진’을 진행하고 있다. 대학병원 수준의 건강검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직원 가족뿐 아니라 지역주민들까지도 행사가격으로 건강검진을 이용할 수 있어 연신내, 갈현동, 구산동 등 많은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