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강남 전세민과 판교 신도시 종사자를 위한 단독형 타운하우스 문의쇄도
남판교의 경계인 용인 동천동에 나만의 설계가 가능하고 교통이 편리한 하람 타운하우스가 실입주금 2억 원대라는 획기적인 시스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1월 30일 신분당선 개통으로 강남까지 지하철로 10분대에 진입이 가능해졌고 용인 서울간 고속도로와 대왕판교로, 분당 수서간 고속국도, 경부고속도로와 인근 해있어 강남인근 최고의 입지라 할 수 있다.판교 인근의 하람 타운하우스는 아이들의 등 하교가 걸어서 가능하고 병원과 대형마트 그리고 전철역이 5분 거리에 있어 도심과 자연이 어울려진 보기 드문 타운하우스이다. 요즘 강남의 전세난과 강남 재개발 그리고 판교의 개발로 10만 명 이상 주거지를 찾지 못하고 있어 판교인근 하람 타운하우스로 몰리는 현상이다. 하람 타운하우스는 문을 연지 며칠 만에 대부분 분양됐고 잔여세대 분양 중이다.기존의 다른 타운하우스와 달리 오르막이 거의 없는 평지수준의 지형이며 주 대로변과 상당히 인접해있다. 이러한 이유로 이미 남판교 일대와 동천2지구 일대 주변 땅값은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으며, 나만의 설계가 가능한 하람 타운하우스가 최근 실수요자와 투자자들부터 주목을 받는 가운데 분양이 거의 마감한 단계이다.실제 설계에 분양자가 참여하기 때문에 나만의 집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강남, 판교의 전세값으로도 개별 등기가 되기때문에 하람 타운하우스는 향후 상당한 시세차익을 기대 할수 있을 것이다. 현재 하람 타운하우스에 대한 문의와 방문이 끊이질 않고 있어 빠른 시일 내에 분양이 마감 될 것으로 보인다.강남 재개발사업과 판교의 대규모 개발로 인해 강남의 젊은 층과 신 판교의 종사자들의 주거지 구입을 위해 많은 상담문의가 쇄도 중이다. 상담문의:1577-0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