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최근 몇 년간 웰빙시대를 맞이해 건강을 생각하는 좋은 영양식품으로 ‘차가버섯’이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차가버섯은 면역력을 높여주는 베타글루칸, 대표적인 항산화성분인 폴리페놀, 항암효과가 뛰어난 베툴린산외에 멜라닌, 플라보노이드, SOD성분, 효소 활동을 높여주는 각종 미네랄 등의 유효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건강유지 및 항암식품으로도 알려지는 식품이다.이 차가버섯은 국산이나 북한산, 중국산 등이 시중에 나와 있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시베리아 극냉 지역에서 천천히 자라나 15년 이상 경과한 것이 좋은 차가버섯이라고 볼 수 있다. 때문에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을 선택할 때도 이러한 기준으로 고른 차가버섯을 사용해 만들어진 제품인지를 제대로 따져보는 것이 현명하다.이에 좋은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을 고르는 방법에 대해, 국내 차가버섯 추출분말 전문기업 ‘상락수차가버섯’을 통해 알아봤다.차가버섯 추출분말 품질을 결정하는 요인 3가지전문가들은 차가버섯을 구입할 때는 극냉지역에서 자란 러시아산 차가버섯인지를 확인해야 한다고 지적한다.극냉지역의 차가버섯은 그렇지 않은 지역의 차가버섯보다 바깥 껍질의 색이 더 검고 윤기가 나며, 갈라진 틈새도 더 깊고 균열된 표면의 모서리가 훨씬 날카로운 것이 특징이다.또 남쪽에서 자라는 차가버섯이 몇 년 사이에 급속하게 성장하는 반면 북쪽에서 자라나는 차가버섯은 시베리아의 혹한 속에서 매우 더디게 성장해, 일반적으로 북쪽에서 자라날수록 그 품질이 뛰어나다.이에 러시아 정부에서는 1등급 차가버섯 덩어리의 요건으로 북위 45도 이상 지역에서 수령 15년 이상 된 차가버섯, 두께가 10cm 이상, 크로모겐콤플렉스 10%이상, 수분함량 14%이하, 상온이나 건조기 이용 건조 시 60℃를 넘어서는 안 된다는 등의 조건을 걸고 있다.이러한 기준에 따라, 차가버섯 추출분말의 품질을 결정하는 중요 요인을 나열해 보자면, ▲좋은 품질의 차가버섯 덩어리로 사용한 것 ▲차가버섯 유효성분을 최대한 추출할 수 있는 추출방법으로 추출한 것 ▲추출한 차가버섯 농축액을 분말로 만들 때 여러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우수한 건조기술로 생산한 것 등을 꼽을 수 있다.상락수차가버섯 관계자는 “위 3가지 요인 중 어느 한 쪽도 부족함 없이 충족되어야만 제대로 된 좋은 차가버섯 추출분말이라고 볼 수 있다. 천연야생의 차가버섯은 채취지역이나 채취 시기에 따라서도 품질이 천차만별이므로, 좋은 차가버섯 덩어리를 얻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 결국 좋은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공급하는 기업이 된다”고 덧붙였다.한편, 상락수차가버섯은 러시아 정부가 정한 1등급 차가버섯을 선별해 러시아내 전문 추출회사 알타이비스테라에서 상락수가 개발한 공법으로 추출 한 후 그 추출물인 차가버섯농축액(구스또이)를 급속 냉동하여 국내의 선진화된 분말가공, 동결건조공법 기술과 설비를 통해 생산하고 있다.또한 덱스트린과 같은 부형제를 첨가하지 않는 순수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생산하고 공급하며, 베타글루칸을 고농도로 함유하는 차가버섯 추출물의 제조 방법과 베툴린&베툴린산을 고농도로 함유하는 차가버섯 추출물의 제조 방법을 개발하여 특허 출원하였고 “차가버섯 생리활성물질 최적 추출조건 탐색”이란 주제로 한국식품과학회 학술지(KOREAN J. FOOD SCI. TECHNOL) 에 차가버섯 연구결과를 게재하기도 했다.상락수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은 저온진공건조공법으로 생산한 진공 건조 스타, 스프레이건조(분무건조)공법으로 생산한 루치 스페셜, 그리고 동결진공건조공법으로 생산한 루치 로얄 차가버섯 추출분말이 있다. 이 중에서는 ‘루치 로얄’ 제품이 좋은 성분 함량이 높다.
